평촌은 분당·일산과 함께 1기 신도시 빌트인 노후 문제가 집중된 지역입니다. 귀인·범계·평촌동 일대 단지들의 매립형 냉장고·김치냉장고가 일제히 수명을 다하는 시기라, 철거 후 스탠드형 전환이 안양 의뢰의 중심입니다.
평촌 구축 전환 작업의 실제
평촌 세대의 빌트인 자리는 지금 기준으로 폭이 어중간한 경우가 많습니다. 철거하고 나면 요즘 냉장고보다 좁고, 그냥 두기엔 넓은 애매한 공간이 남는 식입니다. 이럴 때는 옆 수납장까지 범위에 넣어 자리를 새 냉장고 규격에 맞추고, 남는 폭은 슬림 수납장으로 채우는 재구성이 정석입니다.
인덕원·석수의 신축 수요
인덕원 일대 신축과 석수 재개발 단지에서는 키친핏 조정과 2대 배치가 주된 문의입니다. 특히 새 아파트에 이사 오면서 쓰던 냉장고를 가져오는 경우, 신축 장 규격과 구형 냉장고가 안 맞는 역방향 문제도 종종 있어 실측 확인을 권합니다.